한국안전시민연합

KCSU NEWS

홈 > 연합활동 > 보도자료
보도자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전국 캠페인 실시 News

최고관리자 0 217 06.17 06:57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 

2021년 5월 1일 ~ 9월 30일 전국 캠페인 실시 

 

서울시전지역. 경기지역. 충남지역. 충북지역. 강원지역. 전라지역. 경상지역. 홍성군. 서산군. 서천군. 광천읍. 대천읍. 군산시. 전주시. 남원시. 제천시.를 (2박3일) 평택시. 오산시. 화성시. 수원시. 아산시. 천안시. 남양주시. 양평군. 춘천시. 창녕군. 밀양읍. 창원시. 경주시. 대구시. (2박3일) 하남시. 성남시. 분당구. 남한산성. 경기도광주. 각 고속도로 휴게소. 성내천둘레길. 양평파크골프장. 여의도파크골프장. 등 230개 현수막 설치  

 

캠페인 시작전(5월1일) 확진자 800명대에서 500명~400명대로 하락 진행중이었으나 방역당국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해외확진자를 수입하여 재확산 되고 있음.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의 가장 큰 원인으로 최근 정부가 내놓은 방역 완화 정책을 꼽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낮고, 20∼40대 접종은 8월에야 시작되는데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은 것이다. 정부가 ‘방역 해이’를 자초한 탓에 젊은층을 중심으로 일상 활동이 늘어났고 하필 인도발 ‘델타 변이’까지 유입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 두 달 동안 ‘일상 회복’ 앞세우다 급선회
정부의 방역 완화 신호는 4월 말 본격화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4월 30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이하로 통제되면 7월 새로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8인 모임, 밤 12시 영업제한’ 방침도 이때 공식화됐다. 이후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 이상을 유지하고 델타 변이 감염자가 속속 나오는데도 이 기조는 변함없이 유지됐다.

정부가 계획하던 수도권 방역 완화는 지난달 30일 시행 8시간 전에 철회됐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단계를 시행한다”고 하다가 입장을 바꾼 것이다.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현행 방역 단계를 유지하자”고 건의한 데 따른 결정이었다. 이후 수도권 야간 야외 음주 금지,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방역 강화 조치를 쏟아냈지만, 사실상 ‘셧다운(봉쇄)’ 수준의 사회적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거리 두기 4단계까지 고려할 상황을 맞았다.

지난해 5월 ‘생활 속 거리 두기’ 시행 이후 이태원 클럽발 집단 감염 등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섣부른 방역 완화의 위험성을 계속 경고했다. 정기석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정부의 일관성 없는 대처가 사태를 키웠다”며 “여론에 끌려가다가 결론적으로 자영업자들은 장사를 못 하고, 국민들은 더 억압받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최근 유행 상황을 보면 전국 곳곳에서 감소세를 보이다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확진자 수가 하루 2.162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현 정부는 방역에 대해 자화자찬했는데 "4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2천명을 넘어섰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백신 접종률이 최하위다. 백신 공급 차질로 접종 계획도 연기됐다"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번 확산은 정부가 과거의 실패를 반복한 것”이라며 “그런데도 사과나 반성 없이 ‘방역수칙 위반 시 일벌백계하겠다’며 국민을 윽박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현재 예방지침 캠페인 결과로 전국에 모든 자영업자와 손님들은 자발적으로 QR체크 발열체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112무선봉사단 총재 김명배

사단법인 한국안전시민연합 상임대표 김명배

 

02-404-7114   02-402-7114

Comments